부산 해운대 앞바다에서 지느러미를 흔들며 나타난 아기 상어 부캉이입니다. 거친 파도를 타고 차트를 가르며 푸른 부산 바다처럼 시원한 반등을 만들어냅니다. 부산의 매운맛 사투리와 날카로운 이빨로 하락장을 집어삼키는 귀여운 바다의 포식자입니다.